간만에!

여러분~

항상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..

앞으로는 좀더 긍정적으로 살려구요..

잘 될지 모르겟지만ㅎ 화이팅!

by 코리 | 2010/03/14 22:19 | 뻘글 | 트랙백 | 덧글(1)

슬프고 화가 납니다.



아침에 일어나

제일 먼저 들은 소식에

차마 아침을 먹지 못하고

멍하게 있었습니다.

누구라고 말하진 않겠습니다만..[누군지 다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.]

...'서거'라는 표현보다 '자살'이 맞다는 말을 하는분이 계시고..
...온갖 입에담지 못할 욕설이 적힌 악성댓글들도 보이고..

우리나라가 '이런'나라입니까?

우리나라가 언제부터 '이딴'나라 였습니까..

...

▶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by 코리 | 2009/05/24 02:14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랜만에 적습니다.

에휴 요즘

레포트다 머다 해서 바쁘네요..ㅠ

레포트의 압박과 동시에

우리 과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..ㅠ

그리고 어쩌다보니 동아리까지 들어가서

[봉사동아리..;]

봉사까지 열심히 합니다.

ㄷㄷ

바..바빠요!~ㅜ

by 코리 | 2009/05/21 15:10 | 트랙백 | 덧글(2)

미칠듯이 고통스럽네요..

....사실..

머리 속의 생각과...

현실은 많이 다르단걸..

항상 깨닫고 사는게..

힘들지만..

또 깨닫고...또 잊고..

또 깨닫고... 또 잊고..

또..또... 이젠...머가 먼지도 모르겠어요...

by 코리 | 2009/03/02 23:23 | 트랙백 | 덧글(1)

책..


3번이나 읽은 당신의 조각들..

읽을때마다 새롭다..

소설집..
 
짧은 글을 모아서 외로움이란 끈에 묶여져있는 '당신의 조각들'

타블로.. 대단하다..

글로 이렇게 사람을 멍하게 만들다니..

원래 영어로 적혀있던 거라..

영어로 된 '당신의 조각들'을 보고 싶었으나..

본인의 영어 실력이...................

네 그렇습니다.

by 코리 | 2009/02/27 21:17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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